저희 법인의 이름, 신성(信誠)은 신의(信義)와 성실(誠實)의 준말이며, 이는 우리 민법 2조에 밝힌 “권리의 행사와 의무의 이행은 신의(信義)에 좇아 성실(誠實)히 하여야 한다”는 법원칙에서 그 이름이 비롯되었고, 이 신의성실의 원칙은 모든 법률생활의 기본 원칙일 뿐만 아니라 변호사의 윤리적 철학입니다.

이 이름이 대표하듯이 법무법인 신성은 “신의있는 자세와 성실한 봉사”를 모토로 하여 전 부산지방법원, 고등법원장, 부산지방법원 부장판사, 부산변호사회 회장, 부산고등법원 판사 및 부동산 관계 법학박사, 보험분야, 환경분야 변호사들이 뜻을 같이하여 법인을 설립하였습니다.
 
 
법무법인 신성은 늘 의뢰인의 편에서 함께 고민하고 뛰는 믿음직한 로펌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