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 10. 거제동으로 법조청사의 이전과 동시에 창립한 법무법인신성에 대하여 그간 격려와 성원을 보내 주신 고객여러분과 부산 시민들께 머리 숙여 감사 드립니다.

저희 법인의
안상돈, 석용진 고문 변호사를 비롯한 이찬효, 김욱태, 박영주, 강동규, 임경윤, 조후정, 박지혜 변호사는 각 분야의 소송대리 및 법률자문을 통하여 의뢰인들에게 종합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간 기업법률지를 발간하여 기업에 필요한 법률정보를 제공해 오고 있으며, 법률고문제도를 활성화하여 부산의 기업이 안정경영(Risk-Free Management)을 실현하는 기반을 제공하고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신뢰와 성실"을 신조로 의뢰인의 권익옹호와 사회정의의 실현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시 한번 다짐합니다. 앞으로 더욱 사랑하여 주시고 많이 성원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